어느날 요정공주는 자신이 기르던 유니콘 '콘콘'에게 밧줄로 묶여 어디론가 납치당하게 되는데...
"어어? 니 으데가노? 몇일전 마리오한테 구출당한지 얼마 안됬는데 벌써 나한테 이랄수가 있나 ? 확 마 동네 말고기 잔치 벌이삘라 "
그렇게 수십킬로미터를 이동하여 도착한 그곳에는...
"뭐꼬 전방에 프리즌 매직이 걸려져있노 "
그렇다. 그녀와 콘콘이가 도착한 그곳에는
주인이 막무가내로 베란다로 쫓아내버린 꽃치자나무가
그 끝내 전부 얼어있는 모습이 담겨져있었다.
"시바 무슨 잎이 도리토스마냥 빠삭빠삭 해질수가있노"
그녀와 콘콘이가 마주한 현실은 참으로 안타깝지 않을수가 없다!
아! 기대했었던 꽃봉오리여.
모두 얼어붙어 썩어가고 있구나.
냉혹했던 그 시간을 나의 마음의 방 안 속에 들여
따듯하게 품어내리라.
이거 쓸라고 킨더조이 2개나 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게 노네
너의 용감한 스토리 기승전 킨더조이에.... 일단 개추!....왜 웃기냐...ㅋㅋㅋㅋㅋㅋ
킨더조이에서 저렇게 예쁜게 나와? 난 무슨 중장비 자동차같은거 나오던디ㅠ_ㅠ
ㅋㅋㅋ개웃ㅅ기내
정성추ㅋㅋㅋㅋ
커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애를 내쫓아서 얼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킨더조이는 추천이지. ㅋㅋㅋㅋㅋ
나도 킨더조이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