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잘 받으라고 볕 좋은 날 창가쪽으로 올려주기도 하잖아
습도 필요한 식물들 데리고 샤워하면 별로일까? 화장실에 가득 차는 습기가 아까워서....
수경이라 물 튀는걸로 과습 걱정은 없어!
습도는 잠깐이라도 빡 챙겨주는게 좋은지 한결같은게 좋은지 궁금해
햇빛은 잘 받으라고 볕 좋은 날 창가쪽으로 올려주기도 하잖아
습도 필요한 식물들 데리고 샤워하면 별로일까? 화장실에 가득 차는 습기가 아까워서....
수경이라 물 튀는걸로 과습 걱정은 없어!
습도는 잠깐이라도 빡 챙겨주는게 좋은지 한결같은게 좋은지 궁금해
높은 습도을 요하는 식물은 샤워때 잠깐이 아니라 계속 습도챙겨주는게 맞을듯?
막 대단한걸 키우는건 아니고 스파티필름 잎끝 타지 말라고.....걔를 온실에 가둘수는 없으니까?!
좋을듯! 인터넷에서 칼라데아 샤워할때마다 데리고 들어간다는 사람 봤는데 진짜 효과있다 하더라구ㅋㅋㅋ 같이 동거하는 남자친구도 한 두번 시켰더니 이제 습관적으로 씻을때마다 데리고 들어간대ㅋㅋㅋㅋㅋ넘 웃겼음
온도 빛 못챙겨쥬는 겨울에 식물들 화장실서 물주고 한달동안 방치한적있는데 빛이없으니 자라는 속도는 느려도 잎이 열라 튼튼해지긴했음ㅋㅋㅋㅋ
헐 꿀팁인데 겨울에 해봐야지
샤워할 떄 물 온도가... 따뜻하다고 느끼는게 40도인데 애들한테는 치명적일거 같은뎅~ 직접적으로 닿지 않는다면 모를까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