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염려덕분에.....
충주호2(211.200)
2004-04-1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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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두방 맞고 오늘은 쬐~끔 살 것 같네요.
이 감기가 집사람으로부터 시작해서 애들한테 가더니, 뽀뽀를 많이하는 저에게로 옮겨 왔는데,
여러분도 조심하십시오. 독합니다.
저는 또 사진만 달랑 올려 놓고 생계전선으로 나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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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뽀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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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잡기 힘든데.. 이쁩니다~*
늘 사진이 맑아서 DVD 영상같읍니다.
새가 압권입니다.. 뽀뽀해서 감기 옮았다는 얘기에 웃고 갑니다.. 감기 환자와는 뽀뽀를 삼갑시다~~!! ㅋㅋㅋ
충주호님 방에는 안올라고 그랬는 데.. 역시 노이즈 없는 깨끗한 사진의 압박..
저 새는 참새가 아닌데....무지무지 이쁩니다..저도 새보면 미친답니다..
새가 참으로 얌전하네요^^ 귀엽습니당~* 글구 언넝언넝 털고 일날세욥~ 우째 감기를 안고 계셨남유~~~
충주호2님은 새박사해도 되겠습니다..새를 잡는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 같아요..^^
감기땜에 고생이 많았군요,다행입니다 아래 새사진 너무 부럽습니다..^^*
충주호2님의 실력과 뽐뿌가 저런 멋진 새 사진을.. 저도 충주호2님의 10%라도 비슷하게 찍어보고 싶어요. 흑흑.. 새 이름을 찾아보려고 여기저기 다녔지만 결국 실패..;;
오...주름잎을 저리 이쁘게 잡으시다니...충주호2님 사진은 언제봐도 작품...^^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
아래의 새는 딱새의 암컷 같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