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있던 테이블 야자를 수경재배로 옮겼습니다. 1주일 정도 됐구요 매일 물을 갈아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뿌리 곳곳에서 하얀 막같은것과 덩어리가 생기고 있습니다. 물을 갈아줄 때마다 씻어내고 있긴한데, 뿌리가 상할까봐 세게 문지르지도 못하고 흐르는 물에 털어내는 정도 입니다. 과산화수소를 조금 섞어두면 나아진다는 말이 있어서 반티스푼정도씩 갈아주는 물에 희석해두고는 있습니다만 나아질 기미는 안보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괜히 물갈아서 스트레스 주지말고 내비둘듯 나는
뿌리상태를 보니까 과습상태로 뿌리가 상한 상태에서 수경으로 들어간것 같은데 자연스럽게 치유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분비물인데 물 갈아주면 오히려 안좋을 수 잇음
곰팡이 같은거 아닌가여????
털실같이 몽실몽실 나오길래 곰팡이인줄 알았는데 그냥 놔두면 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