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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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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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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기억 않나는 노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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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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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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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래네요~* 산에 가득피어있는 진달래들이 한들한들 거리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노랑제비꽃도 넘 귀엽습니당^^
맨위 금붓꽃보고 깜짝 놀랐습니다,뱀의 대가리인줄 알고요..ㅎㅎ 진달래가 아주 장관이군요...
옴마야~~~!! 2번 금붓꽃이 꼭 뱀머리 같아서 놀랬어요.. 저걸(금붓꽃) 못 봐서 또 생병 앓게 생겼네요.. 금붓꽃 찾아서 또 헤메야 할까봅니다..^^,,,
공주님이 자리를 지키시구?^^ 저거 이름모르는거 뭐지요? 작년에는 알았는데...논가에 많이 피는데..
그렇쟎아도 산행도중에 뱀을 많이 만나 많이 놀랬는데 금붓꽃의 막피는 모습이 뱀 입 벌린거 같아 웃었습니다.^^
저거 미나리아제비 아닌가요? 믿지는 마세요.. 건망3인방의 대빵건망이거던요..^^,,,
올해는 화려하지 안다고 해도 산에 불 난것 같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진짜 뱀대가리 같으네요.
미나리아제비!! 맞는거 같네요^^ /둘둘님. 올해는 봄비가 그래도 온편이라 아마 꽃들이 게을러졌나 봅니다. 봄가뭄이 심하게 들면 진달래들이 더욱 화려해지는데.....두번째사진(전주산정상북쪽사면)이 뻘겋게 나와야 되는데..
근교맨님~!! 벌써 뱀이 많이 나오는가요?? 흐미~~ 겁도 없이 다녔더니만..^^: 그리고 노란꽃은 지가 봐도 미나리아제비로 보이네요..아는 거 하나 있어..억수로 흐뭇했는데..벌써 답이 나오다니~~ (-_-):
금붓꽃이 제일 맘에듭니다, 지도 언제 만나야 할텐데...^^*
우와.. 금붓꽃 흔히 만날수 있는것이 아닌 줄 알았는데.. 식갤 분들은 너무 많이 만나세요. 맘이 예쁘셔서 그러신가?^^; 두번째는 정말 뱀이 입벌린것 같아요~!!
금붓꽃이 무지 이쁘네요...이쪽에선 아직 멀은 듯 싶고...보기도 쉽지 않고...덕분에 잘 봤습니다.
와우님 뱀 많아요!! 갈매기님 비오리님 인천행님 금붓꽃이 귀한건가봐요. 각시붓꽃은 지천으로 피어 발에 밟힐정도인데 저건 딱 4송이 봣습니다.
인천행님 같은기종인데 님꺼는 쨍하니 사진이 이쁘던데 내거는 뭔가 나사빠진거 같이 멍텅한 느낌^^ 이거 왜 이런가요?
나물공주님 말씀처럼 쩍허니 입을 벌리고 있네요....ㅎㅎㅎ
근교맨님! 셧터 속도를 살펴 보시지요. 문제의 답이 있을듯 하네요.
모임에 갔다 이제 들어오 봅니다. 천주산의 진달래가 장관이네요~ 나도 뱀대가리로 감짝 놀랐구만유.ㅎㅎ 사진이 멋나요^^
아... 이럴때는 괜스리 목에 힘이 좀 들어 가네요. 특히 공주님이 못봣다는게 이상스럽네요. 오늘도 금붓꽃은 많이 봣거든요. 그거차암... 난 올리 노루궁디인디..
저는 가까이 있어도 못가봤는데....시간나면 가봐야 겠네요...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