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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루틴이 있어서..

퇴근하면 입구방 드라코랑 아이비/ 반딧불 아이비

고사리들 / 테이블 야자

이렇게 분무해주거든 ㅎㅎ

작은 아이들은 한손으로 욕실에서 화분 채로 손에 받힌 채로

분무해주는데,

테이블 야자가 어느새 엄청 무거워졌어 ㅎㅎ

뿌리가 자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

오늘 물도 안줬는데 이런걸 보면 ㅎㅎ 잘 자라줘서 뿌듯..


물빠짐을 아주 좋게 해놨는데 이게 잘 맞나봐 이아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