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의미없는 사진들로 한번 엮어 봤습니다. 매일 보는 흔해 빠진 서양민들레입니다. 풀밭에 달랑 한송이 피어 있길래 그냥 찍었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이 벚꽃 사진도 누구를 기다리다가 경비아저씨가 자꾸 쳐다보길래 뻘쭘해서 그냥 찍었습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수양버들인가(?) 하는 놈위에 이쁜 벌거지가 있길래 \"고녀석들...\" 하면서 그냥 찍었습니다. 설마, 내 삶도 이렇게 의미없진 않겠죠? 충주호2의 의미없는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