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그러게요 앞으로 종종 같이 댕겨요~~~ 가차운데 계시니까여^^ //시나님~ 증말요???? ㅋㅋ 그래두 시나님 따라갈라믄 아직도 한참은 멀었습니당~~ //충주호님~ 그렇게 말씀해주시오니 몸둘바를,,,,,,, 지금 들어왔습니당^^ ㅋㅋ //냠냠님~~ 뭘??? 적고 계시남유~~~
자이한님~(211.190)2004-04-14 12:51
아니 밤엔 누구랑 벚꽃 귀경을 햇다라는 말이지요 ? 이말은 나가 하고 싶은게 아니고 식갤 총각들이 궁금해 하는것을 내가 대신 질문 하는 겁니다 !
따심아우~~!! 또 해가 지려고 하넹~ 저녁반 팀들이 준비하고 있겠죠? 사진들이 시원하네요.. 아우님은 통이 큰가봐요.. 아주 시원스러워요.. 그라고 밤에 찍은 벚꽃은 아무리 봐도 앵두나무꽃 같은데...?
하얀꽃은 조금 노출부족으로 찍으면 좋을 듯합니다.. ^^
나무는 메타세콰이아, 하얀꽃은 쑥갓이 아닐까? ^^*
아주 꽃들이 풍성 합니다, 겅주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지도 앵두나무 같네요..^^*
모목구 살긴요?바같에 나가믄 요즘 한창 풍년인데요..^^ 목련이 저리 흐드러지게 피다니...
요즘 엄청 사진이 많이 올라 오네요, 같이 좀 찍으면 좋으련만, 저는 창고가 비어서리 짜집기 중인데.
사진들 하나같이 멋지네요...벚꽃과 목련은 아주 압권입니다....나무..편백인지 메스..콰이어,인지도 아주 멋지구요..어델 가셨는감요..이쁜사진올려놓구선....
따심님의 실력이 일취월장 합니다...................이제 오실시간 않됐나
나두 배워야지... 슥슥.. 적자 적어..... 슥슥....
헥헥~ 이제서야 들어왔구만유^^ 시상에나 방맹글고 나갔다 들어온사이에 두장이나 휘리릭,,,놀라워라~~ 공주님^^ 오늘하루 잘보내셨져~ ㅋㅋ 저도 벚꽃인지 앵두나무꽃인지 쪼끔 헷갈렸었는뎅~ 앵두나무꽃 맞는거 같아요^^ //잠꾸러기님~ 지는 그런거 몰라유~~~ 담에 만나믄 갈차주세엽^^ //다우리님~ 들려주셔서 감사해여^^ //갈매기님~* 감사합니당^^ 그래두 남쪽나라에서 올라오는 꽃들만하겠어용~~~//빅쵸이님^^ 요즘 목련이 한창이져~ 너무 이쁘게 피어있드라구여^^
ㅎㅎ 그러게요 앞으로 종종 같이 댕겨요~~~ 가차운데 계시니까여^^ //시나님~ 증말요???? ㅋㅋ 그래두 시나님 따라갈라믄 아직도 한참은 멀었습니당~~ //충주호님~ 그렇게 말씀해주시오니 몸둘바를,,,,,,, 지금 들어왔습니당^^ ㅋㅋ //냠냠님~~ 뭘??? 적고 계시남유~~~
아니 밤엔 누구랑 벚꽃 귀경을 햇다라는 말이지요 ? 이말은 나가 하고 싶은게 아니고 식갤 총각들이 궁금해 하는것을 내가 대신 질문 하는 겁니다 !
저희집 식구들과 친척들...함께 댕겨왔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