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선물받은 여인초가 말라죽어(?) 갑니다..
고양이들이 물어뜯어 잘라버린 줄기때문인지, 물은 2주에 한 번씩 주고 있는데 그 물이 넉넉하지 않았던 건지,
이뻐보이는 창가쪽에 뒀더니 겨울철내 한기가 들어서인지..
이유를 모르겠어서 안방 따뜻한 곳으로 옮겨봤는데, 저 말리는 잎이 있는 줄기는
엎어서 뿌리채 걸러내야할지, 살릴 수 있는건지..
식물을 키워보는게 처음이라 잘하고 싶었는데.. 제가 무지하여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좀 구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잎 모양 보니 물부족 같은데
2주에 한번 얼마나줌? 겉흙이 젖어있어도 줌? 화분 위에 저 곡선들은 멍미?
2주에 한 번 1.5L 정도 줍니다. 겉흙이 촉촉해도 주고 가끔 화분에서 흡수가 다 안되는지 받침으로 물이 새어나오기도 하고요.. 곡선들은 고양이들이 돌맹이를 꺼내서 못꺼내도록 막아둔 거에요
식갤에 뿌리 다 드러낸상태로 사진찍어서 정중히 여쭤봐요 흙 촉촉해도 줬다면 과습일수도있어서리. 게다가 겨울었어서 물도 거의 안먹는데 쟨.. 뿌리 무른거 있는지 봐야함 아니면 근처 꽃집이나 식물가게에 체크해달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