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집에 도착했는데 아파트단지내에 이렇게 피었더라구요.

ㅋㅋ 저녁이라 어둑어둑했는데 걍 찍어봤어요.

갠적으로 흰꽃을 좋아하기때문에 제 눈에는 무지 이뻐보이네요.

자세히 보시면 맨위에 있는 꽃은 계속 보일거에요.

점점 물러나면서 찍은거거든요.*^^*

다 같은 장소에서 찍은거란 얘기죠..

이거 찍어놓고 허리가 어찌나 아프던지..

참~!! 두번째 올리는 사진이네요.. 많은 지적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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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안흔들리고 찍는 날이 올까?

모두들 좋은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