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다이소에서 산 바질씨앗에서 싹이 안 난다고 글 올렸는데 드디어 한 달만에 싹이 났습니다!
허스키랑 같이 살아서 2월부터 보일러를 끄고 살았는데 너무 추웠나봅니다. 날이 풀려서 발아했어요
제주산 레몬먹고 씨앗 발아에 도전했습니다.
이 아이는 잘때마다 같이 품고 잤어요.
3주차까지 전기장판에서 함께했던 레몬씨들
4주차 드디어 흙에 심어줬습니다
집화단 포대에 있는 흙에 심었는데 제대로 심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씨앗은 쑥쑥 크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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