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아침고요수목원에 다녀오셨군요.. 수목원 입구에 작은 초등학교 하나 있죠? 모르시나? 거기가 제 모교에요.. 저도 이번 봄에는 수목원 가보려구요.. 가까이 있어도 잘 안가지더라구요.. 처음 개발할때 갔을땐 정말 볼품 없었는데 많이 바뀌었겠죠?
이쁜그림(220.127)2004-04-14 11:03
요즘 파나에 점점 빠져 들고 있습니다. 사진도 꽃도 잘 봤어요 ^^
리바이브(61.73)2004-04-14 11:03
눈이 맑아지는 듯 하구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참 좋습니다.. ^-^
민경나라(218.232)2004-04-14 11:05
좋은데 댕겨 오셨네요.. 정성들여 찍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나물공주(210.183)2004-04-14 11:06
이쁜그림님, 헤~ 잘 모르겠네요. 한 3년전에 가 봤을 때하고는 많이 틀렸어요. 점점 알려지고 개발되어지는게 좋은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리바이브님, 뭐든지 자기에게 맞게 사용한다면 좋은 일이겠지요. 감사합니다. ^^ / 민경나라님, 감사합니다. 동문서답이지만 저는 요즘 눈이 침침해져서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 님은 조심하세요.
그루터기(211.173)2004-04-14 11:08
사진이 참 좋습니다. 수목원이구나. 함 가보고 싶군요.
자이한(61.248)2004-04-14 11:08
공주님, 제가 요즘 바빠서 님의 사진도 잘 못보고 보더라도 댓글도 못 답니다. 얘기도 많이 하고 싶기도 한데요. 올 겨울에 봄만 와라 봄만 와라 하며 별렀는데 막상 봄이 오니 일이 바빠져 사진 찍을 시간도 없습니다.
그루터기(211.173)2004-04-14 11:10
FZ10사진 보느라고 계속 루믹스 클럽에 들르곤 하는데 어두운곳에선 경쟁기종보다 좀 찍기 힘들다고들 하셔서 약간 망설이는 중이에요 ^^;
리바이브(61.73)2004-04-14 11:11
그러시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두운 곳에서는 거의 사진을 안 찍습니다. 야경이라고 제대로 찍어본 적도 없구요. 저는 그저 낮에 식물들과 애들사진 찍거든요. 실내에서도 제것은 조리개가 2.0까지 되서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구요. 나중에 정 안되면 외장후레쉬 하나 장만하려구요. 어두운 곳에서도 찍기 쉬운 기종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맘에 드는 것을 고르시길 바랍니다. ^^
그루터기(211.173)2004-04-14 11:20
빛을 머금고 있는 꽃들의 얼굴들이 아주 화사한 느낌을 전해주네요..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시나브로(222.101)2004-04-14 11:29
시나브로님, 그렇게 느끼시나요? 저는 제 사진에 어떤 감흥이 별로 없어요. 왜 음식을 냄새 맡으면 막상 먹기가 싫어진다잖아요? 보고 찍고 그래서 그런가요? ^^
그루터기(211.173)2004-04-14 11:31
자이한님, 일요일 빼고 한가할 때 한번 다녀오세요. 좋은 곳입니다. 제가 처음 갔을때와 많이 바뀌긴 했어도 나들이에 좋으니 사람들이 많이 찾겠지요? ^^
그루터기(211.173)2004-04-14 11:32
역광이 멋지네요. 그루터기님과 많은 분들이 이렇게 念願하는데 민주주의가 어찌 뿌리내리지 않을까요. *^^*
.(221.143)2004-04-14 11:35
멋지옵니다..... 대단한걸여... 배워야지.....
냠냠(61.249)2004-04-14 11:51
3번 꽃이름이 뭔지..좀 특이해 보입니다
충주호(211.110)2004-04-14 12:01
저두 한 번 가봤는데 꽃이 한창이죠? 시간내서 또 들러야겠습니다.
스카이뷰(221.141)2004-04-14 12:29
옛날 초가집에서 하룻밤을 보낸적이 있는데..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군요... 멋진 꽃들 잘 봤습니다~^^
앗!~ 아침고요수목원에 다녀오셨군요.. 수목원 입구에 작은 초등학교 하나 있죠? 모르시나? 거기가 제 모교에요.. 저도 이번 봄에는 수목원 가보려구요.. 가까이 있어도 잘 안가지더라구요.. 처음 개발할때 갔을땐 정말 볼품 없었는데 많이 바뀌었겠죠?
요즘 파나에 점점 빠져 들고 있습니다. 사진도 꽃도 잘 봤어요 ^^
눈이 맑아지는 듯 하구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참 좋습니다.. ^-^
좋은데 댕겨 오셨네요.. 정성들여 찍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이쁜그림님, 헤~ 잘 모르겠네요. 한 3년전에 가 봤을 때하고는 많이 틀렸어요. 점점 알려지고 개발되어지는게 좋은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리바이브님, 뭐든지 자기에게 맞게 사용한다면 좋은 일이겠지요. 감사합니다. ^^ / 민경나라님, 감사합니다. 동문서답이지만 저는 요즘 눈이 침침해져서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 님은 조심하세요.
사진이 참 좋습니다. 수목원이구나. 함 가보고 싶군요.
공주님, 제가 요즘 바빠서 님의 사진도 잘 못보고 보더라도 댓글도 못 답니다. 얘기도 많이 하고 싶기도 한데요. 올 겨울에 봄만 와라 봄만 와라 하며 별렀는데 막상 봄이 오니 일이 바빠져 사진 찍을 시간도 없습니다.
FZ10사진 보느라고 계속 루믹스 클럽에 들르곤 하는데 어두운곳에선 경쟁기종보다 좀 찍기 힘들다고들 하셔서 약간 망설이는 중이에요 ^^;
그러시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두운 곳에서는 거의 사진을 안 찍습니다. 야경이라고 제대로 찍어본 적도 없구요. 저는 그저 낮에 식물들과 애들사진 찍거든요. 실내에서도 제것은 조리개가 2.0까지 되서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구요. 나중에 정 안되면 외장후레쉬 하나 장만하려구요. 어두운 곳에서도 찍기 쉬운 기종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맘에 드는 것을 고르시길 바랍니다. ^^
빛을 머금고 있는 꽃들의 얼굴들이 아주 화사한 느낌을 전해주네요..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시나브로님, 그렇게 느끼시나요? 저는 제 사진에 어떤 감흥이 별로 없어요. 왜 음식을 냄새 맡으면 막상 먹기가 싫어진다잖아요? 보고 찍고 그래서 그런가요? ^^
자이한님, 일요일 빼고 한가할 때 한번 다녀오세요. 좋은 곳입니다. 제가 처음 갔을때와 많이 바뀌긴 했어도 나들이에 좋으니 사람들이 많이 찾겠지요? ^^
역광이 멋지네요. 그루터기님과 많은 분들이 이렇게 念願하는데 민주주의가 어찌 뿌리내리지 않을까요. *^^*
멋지옵니다..... 대단한걸여... 배워야지.....
3번 꽃이름이 뭔지..좀 특이해 보입니다
저두 한 번 가봤는데 꽃이 한창이죠? 시간내서 또 들러야겠습니다.
옛날 초가집에서 하룻밤을 보낸적이 있는데..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군요... 멋진 꽃들 잘 봤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에도 이쁜이들이 너무 마니있네요^^ 나중에 또 함 가봐야쥐~
거의가 아는 꽃들이네요. 두번째 히어리는 여기는 꽃이 지기 시작햇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