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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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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눈개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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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면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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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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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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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사진하고 돌틈에 펴있는 꽃사진 너무 좋네요~ ^^ 즐감했어요~
기구한 생명력...꽃 이름이 뭔가요?
사진이 편안합니다. 음악도 그렇구요. 잠이 잘 올것 같습니다. ^^
하룻동안 안녕하셨어요? 어제 님의 방에 올린 음악은 지가 아침에 훔쳐서 제 방에 올렸답니다.. 혼내지 마세요~~ 마지막꽃은 라일락이죠.. 향이 기가 막히는....^^,,,
이쁜 사진 감상 잘했어요. 그루터기님말씀처럼 음악이 참 편안하네요.. 나물공주님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우와`~!! 대단대단.. 참..라일락 향은 기가 막힌데 맛은 더 기가 막히다는 ㅋㅋ
이젠 화이트교에도 입문을 하셨군요...사진 하나하나에서 성님의 표정이 묻어나네요...편안한듯 범상치 않으신 성님의 손놀림을 즐감하고가네요
7~9번 길가에서 가끔보이던데요. 무얼까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아~ 지면패랭이군요. 제목에 있었는데...좋은밤 되세요.
우와... 멋지옵니다... 나도 배워야지... 음악은 제가 또 써먹을께염.... 다 들 좋다고 해서여... 그래도 되져? 안된다 하심.. 흐흑 울래염....
좋은 그림과 조용한 음악을 잘 보고 잘 듣고 갑니다.
장독에 개불알풀이죠.....??? 멋집니다.
퇴근하다 교정을 뒤져보았습니다. 철쭉, 개**풀, 지면패랭이(꽃잔디), 라일락입니다. 저도 장독에 난 것을 보고 참 기구한 생명이구나 했는데 자이한님도 같은 생각였군요. 음악은 대체로 분위기 다운되는 거인데 정서가 비슷한 분들도 있군요. 낼모레는 투표하고 청양 고운식물원에 다시 가보려 합니다. 가시고 싶은 분 선착순으로 한두 분만. 입장료 8,000원 전액 디시입니다. 여러 님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산마을님 오랬만입니다 5~6번은 눈개불알 풀이네요..^^*
장독에핀놈은 특이합니다. 투표하구 저두 어딘가 찍으러 가야할것같은 생각이...
지두 잘 보구 갑니다~음악이 좋군요~
지면패랭이 색감이 아름답군요~^^
갈매기님 감사합니다. 눈개불*풀이군요. 상세하게는 몰라서 그냥 개불*풀이라고만 했지요.
산마을님 안녕하세요~?? 사진 멋집니다.. 그 중에서 9번 사진이 저는 젤로 좋아 보입니다.^^ 음악도 분위기 쥐기네요~~^^;;
산마을님~* 화사한 봄꽃 선물 잘가지고갑니당~~~
wow님 안녕하시지요? 음악이 좀 우울한 게 아닌가 싶었는데 다해이군요. 다른 곳에서 보니 태화강에 유채꽃이 엄청 피었더군요. 전엔 울산이 그져 그런 곳인가 싶었는데 조금씩 알게 되면서부터 엄청나게 좋은 곳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장독 깨진 틈으로 난것이 개불알풀이 아니고 눈자가 붙나 부죠.. 아마도 무지 작을듯... 잘보고 갑니다. !
지면 패랭이릉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