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으로 사보기만 했지  판매를 해본적없어서 몰랐음.
내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지 .. 사러오신분들이 이상한건지 .. 당근 원래 이건일이 많은건지 하루종일 많은 생각함 ..

2건 거래하는데

첫번째건은
약속이간인데 연락이없음. 언제오시냐 물어봤는데
갑분띠  내일 가능하냐고 함 .
나도 순간 쫌 화나서 '미리 말씀해주셨음 좋았을텐데요' 하니까
'그러게요' 란 답이 왔음
순간 화가 치밀어 올라음
이 건 내일 연락없이 안오면 그냥 거래 파기하면 되는거지?


두번째건은  토분인데 13호 토분 10개 +받침대10 새것
크키 상세정보 다 다세히 써놓고 사진까지 있음
만나서 하는말이
'어라 안무거워보네, 작은건가? ~ 안작으려나 모르겠네 '
이러면서 안사고 갔는데
이런경우 많은거야??
아님 내가 운이 없었던야?
난 진짜 사러가면서 먼저 갔음 갔지 늦은적 없고 미리 간다고 연락해놓는데.. 쫌 아쉬운 거래라 당근 기피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