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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꽃잎이 전하는 사랑 주 미 연 나 지금 들에 핀 풀잎의 향기를 담아 그대에게 보냅니다 그 향기를 맡으며 즐거워 할 그대를 생각합니다 나 지금 산에 핀 꽃잎의 향기를 담아 그대에게 보냅니다 그 향기 맡으며 지친 마음 쉴 그대를 생각합니다 나 지금 비가 내려앉은 세상의 향기를 담아 그대에게 보냅니다 그 향기 맡으며 그대 슬픔 씻겨질 것을 생각합니다 나 지금 내 진실을 담아 그대에게 보냅니다 그 진실을 느끼며 웃을지도 모를 그대를 생각합니다 |
이쁜데요,저는 일번이 참 맘에 듭니다. 아름답지 않아도 사진으로 보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하는 것도 있더군요....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올해는 아직 하얀 명자나무 꽃을 못봤네요. 음악도 좋구요. 식갤 분들은 음악 선곡이 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식겔분들에게 꼭 맞는 글인 것 같습니다...
자이한님, 그루터기님, 주디님 반갑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정말 글이 주디님 말씀이 딱입니다.
정말 글이 스카이뷰님 말씀이 딱입니다~^^
꼭 저에게 보낸 싯귀같습니다~^^오늘 금강경에 마지막 구절 나오는 계송인거 같든데.. 덕분에 잘 음미했습니다~
첫사진은 마치 동양화를 보는듯 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詩도 마음을 신선하게 적셔 줍니다.^^*
스카이뷰님, 강토님 저도 딱입니다.//두레님! 이심전심입니다.//큐가든님.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
수와실님 방가~~!! 저흰 아직 명자꽃 하나도 안피었어요.. 미리 감상시켜줘서 고마워요. 이번주엔 필라나?
이쁜그림님 반갑습니다.
나도 오늘 명자씨를 만낫는데... 수와실님의 명자에 비하문... 이거 머 비교가 안되네요 !
아름다운 글이 있고 꽃이 있어 더욱 좋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도사님. 과찬의 말씀을.... 항상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손님. 지금 아침인데 들려 주셨군요.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