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2년 좀 넘은 마리모 두마리 키우고 있는데 한마리는 1cm좀 넘고 한마리는 0.6mm야....그래서 내가 생각해 봤는데 둘이 너무 차이가 나고,,작은놈은 번식 해서 약 0.2mm 되는 아이를 낳았는데 그친구가 너무 작아서 청소 하는 도ㅇ중에 빨려 들어가서.... 저 세상으로 갔는데.. 마리모는 잘 안 크니까 그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한데 내가 두마리 모두 조금 뜯어서 말려 봤는데 둘다 초록색으로 선명하게 있길래 뜨거운 물에 넣었다. 근데 그대로임... ?? (?)순간 두 눈을 의심 했지만 그래도 정신 차리고 마리모를 만져봤는데 작은놈은 말랑하고 부셔지고 갈라지고 제랄을 하고, 큰 놈은 좀 단단함. 근데 내가 요즘 귀찮아서 한달에 한번 갈아주는데 털이 개 쪼오오오금 나서  긍정적이게 엄마한테 "요롷케 부들부들 한게  건강 한고래^^" 어제 이렇게 말했는데 지금 보니까 아무것도 없고 물기 빼 봤는데도 털이 없고 민머리임. ㄹㅇ??????? 2차 멘붕 왔지만 다시 네이버를 틀어서 3년 키운 마리모가 수세미다 글 보고 근황 글도 봤는데 다 맞음. 나는 그 뒤을 이은 사람이 된건가???믿기지 않는다.....답을 내게 알려줘우어ㅓㅓ어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