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들의 멋드러진 작품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사진이지만
그래도 꽃들을 잊지않고 열심히 담으며 살고 있다는 보고의 의미가 있기에 염치불구하고
한꺼번에 좀 과하게 올립니다.
#1.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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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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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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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저 작은 꽃마리를 정말 깨끗하게 담아오셨네요..초점 잡기가 장난이 아닌데...
Learner(211.179)2004-04-14 13:54
저도 처음엔 다 잘 나온줄 알았는데 대부분 버리고 단 한장 남은겁니다.삼각대없이 찍는것도 무리인줄 아는데 거기다가 봄바람까지 살랑대니....
터틀(221.159)2004-04-14 14:09
꽃마리의 말려있는 꽃이삭이 압권입니다.^^
야생(220.87)2004-04-14 14:10
그렇지 않아도 오늘 검색해 보다가 야생님이 쓰신 \"꽃바지,꽃마리\"차이를 읽으면서 말려서 \"마리\"란 말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정말로 말린게 눈에 보이네요.여러모로 감사합니다.
터틀(221.159)2004-04-14 14:14
터틀님~! 꽃마리 사진은 접사렌즈로 찍으신 건가요?? 크~ 저는 아직 접렌에 적응이 안되서..못 찍겠어요..^^:
wow(210.220)2004-04-14 14:21
예.....일전에 도사님이 광각렌즈에 붙어있는 접사렌즈를 소개 하실 때 아무 말없이 듣고 있다가 아무도 모르게 하나 장만한게 있는데 작은 사진 찍는데는 그만이더군요.하지만 삼각대 없이 손으로 찍으려다보니 버리는게 대부분이고 남은게 없네요.무슨 수를 내야지 안되겠습니다.
터틀(221.159)2004-04-14 14:28
저도 도사님이 소개하시는 렌즈를 샀는데, 삼각대 없이는 완전히 실패 봤는데요..사용하기 싫을 정도로..^^: 진짜 무슨 수가 없을까요??
wow(210.220)2004-04-14 14:32
꽃마리를 확실하게 잡으셨네요.잘 보앗습니다~^^
길손(210.126)2004-04-14 14:32
수가 있긴 한데....삼각대 사는거요...ㅎㅎㅎ.//길손님...소가 뒷걸음질 하다 쥐 한마리 잡았네요.과찬에 감사드립니다.
터틀(221.159)2004-04-14 14:35
꽃마리 멋있네요.꽃이 갖다 붙인거 같아요^^
dkay(61.74)2004-04-14 15:00
1번 꽃마리는 정말 부럽게 담앗습니다. 난 삼각대가 옆에 잇어도 꽃마리 같은 것은 삼각대를 어찌 쓸 방도가 없는것 같아요. 접사용을 사던가 해야 겟습니다.
무쉬칸도사(211.187)2004-04-14 15:30
풋풋한 향기가 나는 우리 토종꽃들을 즐겁게 감상햇습니다.^^
큐가든(67.161)2004-04-14 15:31
터틀님.. 너무 겸손하신것 아닌지요.. 전부 이쁘게만 찍으셨네요.. 요즘 조팝나무꽃이 너무 이쁘게 피어 있어서 눈이 즐겁더군요~^^,,,
나물공주(210.183)2004-04-14 21:05
저도 꽃마리 사진이 젤로 좋습니당^^ 물론 다른 사진들도 다 좋구여~* 즐감하고 갑니당~~
따심이(210.101)2004-04-14 23:52
dkay님...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도사님....저도 일반 삼각대는 있는데 접사용이 없어서요..하나쯤 장만해야겠죠?//큐가든님...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공주님....고맙습니다.무리지어 피어있는 조팝나무를 특징있게 잡아내야 하는데 한계가 있네요.//따심이님...감사합니다.
저 작은 꽃마리를 정말 깨끗하게 담아오셨네요..초점 잡기가 장난이 아닌데...
저도 처음엔 다 잘 나온줄 알았는데 대부분 버리고 단 한장 남은겁니다.삼각대없이 찍는것도 무리인줄 아는데 거기다가 봄바람까지 살랑대니....
꽃마리의 말려있는 꽃이삭이 압권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검색해 보다가 야생님이 쓰신 \"꽃바지,꽃마리\"차이를 읽으면서 말려서 \"마리\"란 말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정말로 말린게 눈에 보이네요.여러모로 감사합니다.
터틀님~! 꽃마리 사진은 접사렌즈로 찍으신 건가요?? 크~ 저는 아직 접렌에 적응이 안되서..못 찍겠어요..^^:
예.....일전에 도사님이 광각렌즈에 붙어있는 접사렌즈를 소개 하실 때 아무 말없이 듣고 있다가 아무도 모르게 하나 장만한게 있는데 작은 사진 찍는데는 그만이더군요.하지만 삼각대 없이 손으로 찍으려다보니 버리는게 대부분이고 남은게 없네요.무슨 수를 내야지 안되겠습니다.
저도 도사님이 소개하시는 렌즈를 샀는데, 삼각대 없이는 완전히 실패 봤는데요..사용하기 싫을 정도로..^^: 진짜 무슨 수가 없을까요??
꽃마리를 확실하게 잡으셨네요.잘 보앗습니다~^^
수가 있긴 한데....삼각대 사는거요...ㅎㅎㅎ.//길손님...소가 뒷걸음질 하다 쥐 한마리 잡았네요.과찬에 감사드립니다.
꽃마리 멋있네요.꽃이 갖다 붙인거 같아요^^
1번 꽃마리는 정말 부럽게 담앗습니다. 난 삼각대가 옆에 잇어도 꽃마리 같은 것은 삼각대를 어찌 쓸 방도가 없는것 같아요. 접사용을 사던가 해야 겟습니다.
풋풋한 향기가 나는 우리 토종꽃들을 즐겁게 감상햇습니다.^^
터틀님.. 너무 겸손하신것 아닌지요.. 전부 이쁘게만 찍으셨네요.. 요즘 조팝나무꽃이 너무 이쁘게 피어 있어서 눈이 즐겁더군요~^^,,,
저도 꽃마리 사진이 젤로 좋습니당^^ 물론 다른 사진들도 다 좋구여~* 즐감하고 갑니당~~
dkay님...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도사님....저도 일반 삼각대는 있는데 접사용이 없어서요..하나쯤 장만해야겠죠?//큐가든님...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공주님....고맙습니다.무리지어 피어있는 조팝나무를 특징있게 잡아내야 하는데 한계가 있네요.//따심이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