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오춘삼
이름의 유래는 꽃집에서 두개에 오천원데려가라고 했지만
처음 키우는건데 하나면 된다고해서 삼천원에 데려왔기때문
이름이 마음에드는지 새순이 올라왔다.
둘째 나힘찬
우리둘째는 참 늠름하다
튼튼하게 자라라고 이름도 힘찬이라고 붙여줬다
우리둘째의 챠밍포인트는 갈라진 이파리이다
아직 청소년기라서 인생의 첫갈림길에서 방황중인가보다
셋째 피칠갑
뭔가 사고칠것같이 생겨서 대충 이렇게 지어줌
우리 막내 나미리
막내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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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는 가뭄의 잭 어떠심? 과습으로 죽을일은 없을듯 - dc App
너무멋진이름 지어주면 건방지게 자랄거같음 - dc App
피칠갑ㅋㅋㅋㅋㅋㅋㅋㅋ 삼삼하게 보다가 빵터짐
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센스를 배워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