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이 아침까지 아무 변화가 없더니만 퇴근하고서 보니 처가집 앞마당에 피어있네요. 해질녘에 찍은 거라 활짝 핀 모습은 아닙니다. 닭풍도 연습한 번 해 봤습니다. 1. 2. 3. 4. 5. 6. 7.
사진만 또 올리고,,,,꿈나라로 휘~익 도망갑니다...12시 반입니다...
주디님~!! 맨날 도망가시져~~ ㅎㅎ 내일을 위하야..안녕히 주무세요~^^
모란이 피기까지 나는 삼백예순날~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야~ 모란 너무 예쁘네요~ 전 이제부터 달립니다. ^^ 주침야활 -ㅅ-;;
사진들이 너무 멋져요.. 어떻게 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죠? 왜 저는 저렇게 못찍는건지... ㅠ.ㅠ
주디님도 이제 다크풍으로 가시는구먼요~^^* 이문세를 들으며 \'굿나잇\'하세요~
연습이아니고 본게임이네요. 모란이 벌써요... 남쪽이니.. 빠른가 봅니다 !
주디님은 남자였군요... 이름은 여자이름이었는데... 처갓집이라시니..ㅋㅋ
사진 멋집니다.. 그리고 모란이 벌써? 아~~하 빠릅니다.. 베수비오님의 상상에 웃고 갑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wow님은 남자 분이고 저는 여자라서 둘이 열렬히 사랑하는 연인 관계인줄 알았다나 어쨌다나........ㅎㅎㅎㅎ
모란이 벌써라니! 고향 우리집 마당에도 조금 있으면 피겠네!!!!!!!
우와~!!모란이 벌써로..증말 잘찍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