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사람들 노상방뇨할 때 식물에다가 물 준다~ 그러잖아. 실제로는 좋지 않겠지만.
그러다보니까 실제로 식물에다가 오줌 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함.
물론 실제로 실험할 수는 없으니까, 예전에 의도치않게 실험했다던가 혹은 과학적 사실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없음?
흔히 사람들 노상방뇨할 때 식물에다가 물 준다~ 그러잖아. 실제로는 좋지 않겠지만.
그러다보니까 실제로 식물에다가 오줌 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함.
물론 실제로 실험할 수는 없으니까, 예전에 의도치않게 실험했다던가 혹은 과학적 사실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없음?
당뇨병 있는 사람은...당분가득 물주기...신장이 나쁜 사람은 철분가득 물주기...
대체로 염도가 높아서 안좋을듯
옛날 농사에 똥오줌 비료로 쓴거보면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화분에다 요즘 시대에 그럴 필요까지 있나 싶은디
아니 그냥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옛날에 똥오줌 비료로 써도 그걸 바로 주는게 아니라 묵혀서 독성 분해?? 한다음 줬던걸루 아는디..
직접 주면 암모니아 독성 때문에 죽음. 퇴비는 오랫동안 썩혀서 암모니아가 분해된 다음에 쓰는 거고.
공원 잔디밭 보면 군데군데 유난히 풍성한 풀숲 있는데 그거 개들이 오줌싼 자리임
뇨산에는 유기물과 무기물 성분 중에 암모니아를 함유하는 물질이 많아 이 암모니아가 탈질화(기체화) 또는 이온화로 흡수하게 되면 어린 유묘들은 버틸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고사할 확률이 높아 (요건 그냥 그적그적;;) 드 넓은 공간에 노상방뇨를 하면 그 흙 속에는 많은 미생물들과 식물들 간의 화학 기작용으로 버틸 수 있어 <- 요게 토양완충작용 현상 이 현상으로 인해서 심한 농도는 희석되거나 분해되어서 영양분(질산태 질소나 암모니아태 질소로)으로 제공 받거나 또는 독(암모니화 가스 또는 아질산화)이 되어 죽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