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었던 카페가 남사랑 멀지 않아서 집 오는 길에 구경했습니다.


봄이라 꽃들이 많이 나와있었구 예전부터 키우고 싶었던 미니 달개비를 엎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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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깔 영-롱 그 자체.. 연보라색이 너무 이쁘고 이것만 봐도 봄 온거같고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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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후 반그늘에 놓아주었습니다.


며칠 지나고 창가에 구워서 무한 증식이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