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이미지 차단
전체 베스트 최근
← tree 게시판

(F-828)우리집 화단이야기.....

시나브로(222.101) 2004-04-15 01:33 추천 0

댓글 23

  • 시나님~* 이쁜녀석들에게 용기천배 주고 갈께요~ 글구 시나님 맘씨에도 천표 드립니당^^

    따심이(210.101) 2004-04-15 01:47
  • 꽃보다 더 아름다운 아우님의 마음씨에 탄복합니다.. 어디어디~~이리와요~~한번 안아 줘야쥐~~~~~ㅋㅋㅋ

    나물공주(210.183) 2004-04-15 01:58
  • 시나브로님의 멋진 정원이야기 잘 보고 가요! 주인 잘못 만나 죽어가다 시나브로님 만나 생명을 건진 행운의 식물과 정원의 모든 식물들에게 항상 힘차게 살라고 전해주세요~^^\'

    비오리(211.230) 2004-04-15 02:11
  • 관리소 직원 교육 담당하세요..

    툴툴(211.109) 2004-04-15 02:21
  • 꽃들은 사람들의 무지함에도 불구, 시나브로 그렇게 제 모습을 추스리나 봅니다.^^ 용기는 그들이 우리에게 가르치는것이 아닌가 하는....

    okeechobee(218.236) 2004-04-15 02:32
  • 따심님...따심이님 마음 따라갈려면 아직 멀었다는 사실..아는 사람은 다 알죠..오늘은 어데를 가시나이까.....??//공주님...흰 현호색 아주 이쁘더군요.....오늘은 날씨가 아주 굳입니다//비오리님...월요일날 다시뵌다는 말씀이 어떤 뜻인지요..혹시 어디 멀리 가시남요??//툴툴님...그렇지않아도 화가 치밀어 따질려다가 꾹 참았답니다.....지난 해 여름에는 제가 표주박을 두그루 심었었는데...얼마나 잎이 무성하던지 화단의 나무들을 다 덮었댔습니다..주민들이 나무 죽는다고 민원을 제기하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한 포기를 잘랐는데..5분도 체안되어서 잎들이 시드는 모습을 보노라니 지 가슴이 얼마나 아프던지.........그뿐이 아고 그 자른 줄기에서 수액이 쏟아지는데 1.5리터 패트병으로 3병 분량의

    시나브로(222.101) 2004-04-15 02:34
  • 피를 흘리더군요....다행히 한 포기는 자르지 않고 끝까지 보호한 결과 이쁜 표주박을 100여개를 수확할 수 있었답니다. 제 이야기가 너부 길었네요..ㅎㅎ

    .(222.101) 2004-04-15 02:35
  • okeechobee님 말씀이 참 입니다.우린 그들을 스승으로 모셔야함이 당연하지요..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2.101) 2004-04-15 02:40
  • 식물에게는 사람근처에 산다는것 자체가 불운이겠지요. 불운한 식물을 돌보는 정성이 감동입니다

    야원(61.248) 2004-04-15 02:47
  • 님의 말씀이 옳습니다....사람들은 지 잘난 줄로만 알고 참 함부로 대하죠,우리 위대한 친구들을 말입니다....감사드립니다

    야원님....(222.101) 2004-04-15 03:50
  • 화단이 이쁠것 같네요... 좋은 글과 사진 좋습니다.

    모피우스(61.35) 2004-04-15 04:02
  • 어느것이 시나애인님이 찍은 건지 알수가 없네요.. 빨랑 갈챠줘~~~~욤..

    나물공주(210.183) 2004-04-15 05:11
  • 제일 이쁜놈을 고르시면 맞을겁니당..ㅎㅎ

    공주님!!(222.101) 2004-04-15 05:44
  • 선인장 사진이 너무 예뻐 보여요~ 부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시나님의 표주박 얘기는 들은 기억이 나요. 아끼던 나무를 자르는거 정말 마음 아픈 일이지요.

    후추(61.76) 2004-04-15 07:11
  • 근처에 초등학교가 하나 있는데 플라타너스가 굵은게 몇그루 있었는데 세상에 가지를 모조리 다 잘라 흉한 몰골로 만들어 버렸더군요. 나무는 죽어버렸구요.. 애초에 심지를 말지... 그거 볼때마다 열받아서...

    후추(61.76) 2004-04-15 07:12
  • 내일 무척 바쁘시겠네요.....수고하세요..그리고 언제 시커먼스강의 한번 해주세요..

    후추님!(222.101) 2004-04-15 07:28
  • 마음이 이뻐야 화단도 이뻐질 것 같다는 생각...시나브로님 마음이 이뻐서 꽃들도 다 이쁜 듯....^^

    인천햏(210.216) 2004-04-15 07:42
  • 멋진 화단을 갖고 계시네요~~ 너무~~ 부러버요~ ㅋㅋ 그리고 인제 애인님께도 카메라 만지게 해 주시나요?? 사진들 참 멋져요~

    wow(210.220) 2004-04-15 07:51
  • 님의 그마음에서 식물들에대한 사랑이 남다름을 느끼며 아찌도 배우고 갑니다..

    아찌(61.107) 2004-04-15 08:12
  • 아니 그 * 샤를 냅둿습니까 ? 라고 말하문 점잖지를 못하니.. 아니 그냥반이 무식이 상무식인가 봅니다. 금낭화는 야생것을 보앗으면 하는 바램이 나는 잇습니다 !

    무쉬칸도사(211.187) 2004-04-15 08:57
  • 마음이 이쁘긴요 뭐...제가 많이 배우고 있죠//wow님..지금막 G-5 신청했답니다...토요일 쯤에는 받아볼 수 있을듯 합니다.와우님이 많이 지도해주세요..ㅎㅎ부부가 같은 취미를 갖는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생각하기에 마음 먹었답니다.//아찌님..그들한테서 매일매일 배우고 있답니다//도사님.......그냥 꾹 참았답니다.....감사드립니다...

    인천햏님!!(222.101) 2004-04-15 10:08
  • 역시 좋은 감각에 좋은 사진이.....저는 오늘 직장동료들과 산행 후 함께한 이슬이 기승을 부리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손이 세개(211.204) 2004-04-15 12:01
  • 손이세개님..감사드립니다....이슬은 조금만.......

    시나브로(222.101) 2004-04-15 13:46

다른 게시글

  • [s7000]저도 붙여주세요....첫인사입니다^^ [26]
    제이비 | 04.04.15
    추천 0
  • 출석합니다.(월요일에 뵈요~^^\') [20]
    비오리 | 04.04.15
    추천 0
  • [출췍] 탈탈탈 다 털었습니당~* [21]
    따심이 | 04.04.15
    추천 0
  • 이름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0]
    yangsury | 04.04.15
    추천 0
  • [X-2/C50z] 시든꽃 컬렉션 #3. [2]
    리바이브 | 04.04.15
    추천 0
  • 어제 점심시간에... 그리고 보너스 [12]
    손이 세개 | 04.04.15
    추천 0
  • 싱그러운 아침에... [3]
    wolf | 04.04.15
    추천 0
  • 제비꽃, ? [3]
    충주혼 | 04.04.14
    추천 0
  • [X-2/C50z] 어제와 다른 오늘....... [6]
    리바이브 | 04.04.14
    추천 0
  • 드뎌...미쳐가는가벼유~~~ [14]
    술통 | 04.04.14
    추천 0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