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지꽃 속에 벼룩처럼 팔닥팔닥 뛰는 메뚜기 종류 data-nummark="1" zoom-number=0 > #2 붉은색이 섞여있는 양지꽃 data-nummark="2" zoom-number=1 > #3 각시붓꽃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즐거운 하루 보내이소..^^*
음악에서 비장함이....... ^^;;;
오라버니.. 금정산을 다 뒤져서 쟈들을 만났군요.. 부지런한 오라버니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이소~~^^,,,
잉~~ 지두 각시붓꽃 만나고 싶어여~~~~~ 근데 각시붓꽃 맞죠??
양지꽃 위에 있는 작은 곤충.. 집 주위에서 봤었는데 이름이 궁금해요..^^\' 여기도 빨리 각시붓꽃이 피어나길 바라고 있어요..^^;
금정산 꽃들 내가 가서 봐주지 않아도 예쁘게 단장 하고 있네요..
곤충은 어떻게 잡아넣죠?...힘들던데...선곡 끝내주네요 ㅋㅋ
금정산 \'하리마오\' 답습니다.^^ 각시붓꽃의 자태가 예술입니다. 양지꽃속의 곤충은 여치류 같습니다.^^*
금정산이 또 강한 유혹을 하네요.....전 쫌 있다가 매발톱이나 보러 갔다와야겠네요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마는 나팔꽃...우리일상사가 그런건데..아침에 깨어났다가 저녁엔 자구..그거참~!!인생고를 야기 한거 같으요~^^
16일날 금정산에나 가볼까?... 고민되게 만드시네요. ^^
좋은산이 가까이 있어서 더 좋으시겠네요...(부럽부럽 ㅠ.ㅠ) 이쁜놈들 잘 구경하고 가네요...^^
금정산에서 얼마나 보불을 담아 오셨는지..계~~~ 속 보물이 나오네요~~ 부러버요~~^^
입에 몸에 꽃술들이 더덕하네요..오늘 저놈 배터진다..ㅋㅋ..금정산 나도 함 가야징..
근데... 사실을 말하자면.. 어째 요즘은 新 야생화가 안 올라 오나요 ? 그래야 나가 전의를 불태우지요. 허기는 아직도 난 노루귀도 못보고 잇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