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리톱스 사진 자주 올라오니 예전에 심고 남은 믹스 쟁여둔거 다시 심어볼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근데 작년 이맘때도 그런 생각이 들었어서 파종토 사놨다가 까먹고 걍 살짝 열어둔 채로 부엌 렌지다이 밑에 보관하던걸 발견했는데 얘를 그냥 써도 괜찮을까...? 상태는 멀쩡해보이거든

새로 사자니 남은 씨앗 양을 봐서는 산거 다 쓰지도 못할듯해서 배송비가 아깝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