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렇게 떠나는 것이 옳은 길이라 생각했었다

...

난 정말 아무런 미련없이 너를 떠났었지

뒤도돌아보지 않고말야

data-nummark="2" zoom-number=1 style=\" >

그날이후 한동안,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고 자부했지만

사실 방황만하고 있었어

data-nummark="3" zoom-number=2 style=\" >

때론 힘들어 지칠때도 있었지만

data-nummark="4" zoom-number=3 style=\" >

그때마다 너를 떠올리며 다시 일어서곤 했었지

...

data-nummark="5" zoom-number=4 style=\" >

뒤늦게 네게 고백하는 건데

...

가끔은 말야

다시금 네게 기대고 싶어져...

넌 이런 내 맘 알고는 있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