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앞의 야산을 점심시간에 둘러보았습니다. 9년만에 갑자기 왜 가보고 싶었는지... 공단 중앙에도 예쁜 꽃들은 있었습니다. 가끔 점심시간에 나가봐야겠습니다. 각시붓꽃 (나물공주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애기풀 (나물공주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엄나무 돌복숭아꽃 (나물공주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