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졌는데 관엽식물같은거 전문적으로 재배해서 팔려면 일단 번식을 해야되잖아 근데 한두개 팔아서는 돈이 안되니까 수백 수천개씩 만들어서 팔아야 되잖아 그거 모종 잔뜩 만들어내는 방법이 뭘까? 칼라데아같은건 조직배양 같은걸 하지 않으면 포기나누기밖에 답이 없을텐데 모든 농장이 조직배양을 하진 않을 것 같고 포기나누기 하려면 쿨타임이 적어도 두달은 될텐데 그래서 돈이 됨?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대규모로 번식하나
담티
전문적으로 무균조직배양 식물체를 생산하는 연구소 느낌의 컴퍼니가 있고 초소형 묘목 상태의 식물체를 받아와서 상품 가치 있을 때까지 키우는 농가들이 있고 그게 도매 시장에 풀리면 소매상들이 사서 팔고... 농업 기업은 이거 부서별로 나눠서 다 하는 곳도 있겠지
무늬는 겁나 풀리는데 알보는 겁나 안풀리는 거 보면.. 조직배양하는데서 왕창 떼다가 키워서 파는 거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