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목서가 지금 키가 생각보다 커서 좀 줄이고 싶거든요
저 노란색 선까지 잘라버려도 자른 부분에서 또 새 가지가 잘 자랄까요? 올해 꽃을 못봐도 괜찮지만 혹시 자르고 나서 새가지가 잘 안나올꺼봐 걱정되서요.
맹아력이 좋다는 글을 어디서 보긴 했지만 믿어도 되는지.. ㅠㅠ
과감하게 잘라버려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자른 가지는 삽목시도 할 생각인데 새로 난 가지만 잘라서 삽목할까요 아님 아래 묵은 가지 부분도 유지하고 삽목할까요??
저 노란색 선까지 잘라버려도 자른 부분에서 또 새 가지가 잘 자랄까요? 올해 꽃을 못봐도 괜찮지만 혹시 자르고 나서 새가지가 잘 안나올꺼봐 걱정되서요.
맹아력이 좋다는 글을 어디서 보긴 했지만 믿어도 되는지.. ㅠㅠ
과감하게 잘라버려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자른 가지는 삽목시도 할 생각인데 새로 난 가지만 잘라서 삽목할까요 아님 아래 묵은 가지 부분도 유지하고 삽목할까요??
저렇게 자르면 두절이라고 해서 금기시되는 가지치기입니다. 1년생 가지면 뭐 요리조리 막 잘라도 되지만 주지는 기륭이라기 해서 가지가 분절되는 위치에서 잘라야합니다
그럼 최대한 어디까지 잘라도 될까요 ㅠㅠ 작년 가을쯤에 2년생이상 되는거 사서 계속 키우는데 받을때부터 1m라 자를까말까 고민하다가 계속 놔두고 있었거든요.. 검색을 해도 마땅한 정보가 없어서 어디로 가야 제대로된 가지치기 정보도 얻을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ㅠㅠ
낮게 키우고 싶은신건가요?
완전 낮게는 아니고 키가 80~100cm 를 유지할수 있게 기르고 싶어요. 초보가 짧게 가지를 자르는게 위험하다면 이 이상 안크게라도 하고 싶은데. 지금 가지가 너무 쑥쑥 자라서.. ㄷㄷㄷ 제일 높은 가지라도 어떻게 안될까요.. 그냥 끝 생장점이나 새로난 가지들만 싹뚝 잘라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