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친 길을 걷다 문득...
길바닥의 잡초가 예뻐보이기 시작했다.
미친걸까?
아니다. 아닐것이다.
어느새 줄기를 꺾어다 화분에 심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찾아보니 이름은 갈퀴덩굴이라고 한다.
과연 뿌리를 내릴 수 있을까?
길바닥에서처럼 다글다글하게만 자랐으면...
그런다면 이놈의 삶도 잡초로만 끝나진 않을 것 같다.
비가 그친 길을 걷다 문득...
길바닥의 잡초가 예뻐보이기 시작했다.
미친걸까?
아니다. 아닐것이다.
어느새 줄기를 꺾어다 화분에 심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찾아보니 이름은 갈퀴덩굴이라고 한다.
과연 뿌리를 내릴 수 있을까?
길바닥에서처럼 다글다글하게만 자랐으면...
그런다면 이놈의 삶도 잡초로만 끝나진 않을 것 같다.
삐빅- 정상입니다.
다른사람이라도 그랬을꺼야
전 괭이밥 캐옴
괭이밥은 잡초중에 상당히 예쁜편에 속하는듯 ㅎㅎ
화분에 심고 이름을 알아냈으니 더이상 잡초가 아니구만
띵언
다른곳에 번지지 않도록 조심. 번지기 시작하면 아주 성가신 잡초
잡초가 다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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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생각함 ㅋㅋㅋㅋㅋ
지피식물인가? 바글바글하게 크면 좋겠네
그러게...찾아보니 덩굴식물같은건 아니지만 서로 엉켜서 자란다고함
식갤명언.. 키우기 시작한 이상 잡초가 아니다
그렇다 세상모든식물은 한때 잡초였다
길가의 흔한 잡초였던 저 풀이 관심과 애정을 받자 갈퀴덩굴이 되었다
너는 나에게로 와서 갈퀴덩굴이 되었다
낙엽 사이로 버섯처럼 피어난거 예쁘다 - dc App
예쁘더라 ㅋㅋ 비오고 나서 막 올라왔음
갈퀴덩굴맞아? 찾아보니까 훠얼 팔이가는 사진만 보이는디.. 저 친구는 우리집에도 많아서먼지 궁금한디 - dc App
음...여름되면 마구 늘어지는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