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바람 좀 쐬면 싹이 좀 더 잘 틀까 싶어서 방충망하고 바껕 유리청 서이에 끼워놨는데
창문 닦는 어저씨가 방충망을 열어재끼는 바람에 화분 떨어져서 다 조진듯
밖에서 뭐 하는거 알면서도 내놓은 내 잘못도 있기도 하고
아저씨도 본인 일 하다 그런 거니까 뭐라 할 수는 없는데
ㄹㅇ 개빡치긴함ㅋㅋㅋㅋ 뿌리가 나서 자라고 있었단 말이다
창문 닦는 어저씨가 방충망을 열어재끼는 바람에 화분 떨어져서 다 조진듯
밖에서 뭐 하는거 알면서도 내놓은 내 잘못도 있기도 하고
아저씨도 본인 일 하다 그런 거니까 뭐라 할 수는 없는데
ㄹㅇ 개빡치긴함ㅋㅋㅋㅋ 뿌리가 나서 자라고 있었단 말이다
화분이 밖으로 떨어졌다고? 로즈마리고 나발이고 ㅈㄴ위험한거아님?
다이소에서 파는 플라스틱 미니화분이었기도 하고 천만다행으로 밑이 화단이라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어서 다행이었지...
속상해ㅠㅠ 아니 왜 방충망을 여셨디.. - dc App
상토는 집에 있고 씨앗은 다시 사면 되고 다친 사람은 없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그러게 다음부터는 조심해야겠다 ㅠㅠ 다행다행,, - dc App
아저씨가 위험했네
아저씨 개빡쳤을듯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맞다...
로즈마리빼곤 다들 무사해서 다행이긴 하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아무도 안다치고 그냥 씨 발아만 다시 해야 하는 엔딩이면 좋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