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에 씨앗 10개 중에 딱 하나만 발아해서 요리 끝내고 사진 찍고 글 올려야지 하고 미뤘더니 3일차가 사라졌더라고요 ㅎ...
그래서 바로 4일차로 시작
먼저 거실에 둔 열무부터 확인!
예상외로 빨리 새싹이 나더라고요 한 4일 정돈 있어서야 한두 개 나오겠거니 했는데 ㅎㅎㅎ
이게 어머니 허브 자리 뺏은 결과?!
아 근데 처음에 저것만 보고
내가 콩나물을 심었나..? 싶던데 혹시 새싹들은 다 저런가요 ㄷㄷ;; 내일은 콩나물국이다
이어서 방에 둔 열무 확인!
와.. 얘네들은 진짜 그냥 눈에 띌 정도로 다 발아했더라고요??
진짜 기대도 안 했는데 이렇게 빨리 자라니까
아침마다 기대하면서 볼 것 같네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거실 화분이랑 방에 있는 화분이랑 구분 지어서 이름 지어주고 싶은데 이름 뭐라고 해줄까요??
이름은 모르겠는데 진짜 콩나물같이 생겼네ㅋㅋㅋㅋㅋ 커엽다 노란모자 쓴거같아
진짜 콩나물 닮았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만 비닐봉지 덮어줘야하나 순간 고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