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이 잘되자너 과습은 물이 한곳에 고여서 생기는데, 땅은 고이기 힘드니까..? - dc App
익명(mmpi2004)2022-03-22 09:56:00
답글
그러면 멀쩡히 살고있는 나무 주위에 해자처럼 깊게 땅 파서 물 채워놓으면 죽을까?
HFL7(hanlian14)2022-03-22 09:58:00
땅 깊이가 있잖아
물 고일수가 없지
.(211.192)2022-03-22 10:00:00
답글
그러면 작은 식물들은 뿌리가 깊지 않으니까 비가 많이오면 과습증상이 나타날수도 있는건가...
HFL7(hanlian14)2022-03-22 10:01:00
답글
과습은 흙이 물 때문에 썩는게 근본 원인임
물이 빠져나갈 길만 있으면 식물 뿌리 크기는 노상관
익명(112.179)2022-03-22 10:02:00
답글
그러면 콘크리트로 만든 화단에
모종의 이유로 배수구가 막히고
폭우가 일주일씩 내리면
떼죽음 당할수도 있는건가?
HFL7(hanlian14)2022-03-22 10:03:00
답글
환경이 안 맞게되면 당연히 그렇겠지
게다가 배수구가 따로 있는 콘크리트 화단이면
엄밀히 말해 화분이나 마찬가지니
익명(223.62)2022-03-22 10:25:00
지하로 다 내려가서
BITC(ms3015)2022-03-22 10:09:00
답글
물이 지하로 빠져도 흙이 물을 머금으면 과습올수 있지 않나...
HFL7(hanlian14)2022-03-22 10:10:00
답글
흙은 수분을 머금고 있는것이 자연의 섭리 과습은 흙 속의 공기층이 없어지면서 혐기성세균이 발생해서 생기는건데 뻥뚫린 노지에서는 홍수가 나지않는 이상 그렇게 잠길일이 업슬듯
BITC(ms3015)2022-03-22 10:17:00
노지에서 과습으로 죽은 식물은 못보니까요
익명(1.253)2022-03-22 10:14:00
답글
그냥 내가 못본건가?
HFL7(hanlian14)2022-03-22 10:15:00
답글
아뇨 죽어서 못본다고요
익명(1.253)2022-03-22 10:16:00
답글
노지에서 기른다해도 흙 배수 안되거나 장마철엔 과습피해 옴... 대체로 노지에 심는 식물들이 예민하지 않고 물이 땅으로 다 빠져나가기도 해서 잘 안올뿐 올수는 있음
익명(1.253)2022-03-22 10:18:00
과습 오는데
익명(125.137)2022-03-22 10:16:00
답글
텃밭에 고추같은거..?
HFL7(hanlian14)2022-03-22 10:17:00
식물이 그 땅에 산다는건 조건이 맞아서지
맞지 않는 식물을 심으면 당연히 못살잖아
그래서 땅에 심었던 화초도 월동안되면 겨울에는 화분에 잠깐 옮겨심고.
땅에서 과습으로 안온다는 건 주제자체가 안맞는거 같음
.(211.192)2022-03-22 10:16:00
답글
선인장도 노지에 심으면 실내에 심은거보다 잘크는거같던데
이건 그냥 심은 사람이 관리를 잘한건가
HFL7(hanlian14)2022-03-22 10:19:00
이글에서 어떤 특정한 식물이 특정지역에서화분이나 노지에서 과습유무를 따져야하는데 이것도 안맞는게 화분의 크기 물주기 정도 땅도 어떤 성질이냐에 따라 다르니 주제아 애매모호함
.(211.192)2022-03-22 10:19:00
답글
주제가 너무 광범위한가
HFL7(hanlian14)2022-03-22 10:20:00
노지에서도 토질에 따라 다른데 점토질 많은 흙에다가 나무 심으면 뿌리 괴사해서 죽어요 - dc App
식물초보(randommix)2022-03-22 10:25:00
답글
오...
HFL7(hanlian14)2022-03-22 10:26:00
홍수 와서 일주일 이상 갑자기 늪지된 곳에서도 나무들 안 죽고 살아남던데 이런 식으로 스파르타로 살아남은 놈만 계속 보이는 거
고베바다(mameko)2022-03-22 10:56:00
답글
과습 올놈은 이미 다 죽은거구나...
HFL7(hanlian14)2022-03-22 11:06:00
그래서 튤립구근 수확하자너. 장마철에.다 썩어나가서 - dc App
피할수있겠냐(natural88)2022-03-22 11:45:00
토질 따라 다름 우리가 화분에 주로 사용하는건 상토로 유기질이 거의 100%임 ( 코코넛 껍질, 피트모스는 이끼퇴적물)
유기질의 특징은 수분을 흡수한다는 것 이때문에 화분에서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어 편리하지만 그만큼 수분이 많이, 오래 머물러 토양 내 통기성이 안좋을 우려가 높음
반대로 토양은 아무리 유기퇴적물이 풍부한 땅이어도 지표면의 아주 약간만
익명(61.37)2022-03-22 17:38:00
답글
유기물 함량이 높고 나머지는 모래가 곱게 갈려있는 즉 무기질 상태임 아무리 작아졌어도 무기질이라 물이 오는데로 빠지고 통기성도 크게 떨어지지 않음
상토로만 노지에 화단을 조성해서 심으면 장마때 습지식물같이 습한곳에서도 생존하는 식물이 아니라면 생존하기 힘들것임
익명(61.37)2022-03-22 17:40:00
토양에는 토층이라는 구조로 각각의 층이 분류가 되어 있어~ 식물들이 흔히 사용하는 공간이 O층과 L 층 그리고 A~B층까지 이용하는데 여기 층에는 떼알구조로 형성되어 있어(작은 구슬 같은 구조)~ 물들은 이 구슬 사이사이 공간으로 흘러서 C층을 넘어 대수층인 지하수로 내려가거든 ~ (또는 구배에 따라 다른 곳으로흐름
그래서 비가 흠뻑 젖어도 담수가 되지 않는 이상 물 배수가 잘되는 원리로 환경이 스스로 컨트롤 하는거지~
사람이 이용 가치성을 위해서 인위적으로 만든 공간 등에서는 담수가 되기 쉽고 물이 정체되기 쉽기 때문에
식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산소가 토양 내에는 없고 적응이 되어 있지 않아 식물들은 고사를 하게되는거지
깊게 들어가면 너무 많은 원리와 작용들이 있어서 ~ 요기까지만 설명해서 미안
통풍잘돼서? - dc App
이것도 맞는듯
빛과 통풍이 너무 좋잖아 ㅠㅠ
그래서 노지에서는 화분에 심어도 실내보다 과습이 잘 안오는거겠지?
통풍이 잘되자너 과습은 물이 한곳에 고여서 생기는데, 땅은 고이기 힘드니까..? - dc App
그러면 멀쩡히 살고있는 나무 주위에 해자처럼 깊게 땅 파서 물 채워놓으면 죽을까?
땅 깊이가 있잖아 물 고일수가 없지
그러면 작은 식물들은 뿌리가 깊지 않으니까 비가 많이오면 과습증상이 나타날수도 있는건가...
과습은 흙이 물 때문에 썩는게 근본 원인임 물이 빠져나갈 길만 있으면 식물 뿌리 크기는 노상관
그러면 콘크리트로 만든 화단에 모종의 이유로 배수구가 막히고 폭우가 일주일씩 내리면 떼죽음 당할수도 있는건가?
환경이 안 맞게되면 당연히 그렇겠지 게다가 배수구가 따로 있는 콘크리트 화단이면 엄밀히 말해 화분이나 마찬가지니
지하로 다 내려가서
물이 지하로 빠져도 흙이 물을 머금으면 과습올수 있지 않나...
흙은 수분을 머금고 있는것이 자연의 섭리 과습은 흙 속의 공기층이 없어지면서 혐기성세균이 발생해서 생기는건데 뻥뚫린 노지에서는 홍수가 나지않는 이상 그렇게 잠길일이 업슬듯
노지에서 과습으로 죽은 식물은 못보니까요
그냥 내가 못본건가?
아뇨 죽어서 못본다고요
노지에서 기른다해도 흙 배수 안되거나 장마철엔 과습피해 옴... 대체로 노지에 심는 식물들이 예민하지 않고 물이 땅으로 다 빠져나가기도 해서 잘 안올뿐 올수는 있음
과습 오는데
텃밭에 고추같은거..?
식물이 그 땅에 산다는건 조건이 맞아서지 맞지 않는 식물을 심으면 당연히 못살잖아 그래서 땅에 심었던 화초도 월동안되면 겨울에는 화분에 잠깐 옮겨심고. 땅에서 과습으로 안온다는 건 주제자체가 안맞는거 같음
선인장도 노지에 심으면 실내에 심은거보다 잘크는거같던데 이건 그냥 심은 사람이 관리를 잘한건가
이글에서 어떤 특정한 식물이 특정지역에서화분이나 노지에서 과습유무를 따져야하는데 이것도 안맞는게 화분의 크기 물주기 정도 땅도 어떤 성질이냐에 따라 다르니 주제아 애매모호함
주제가 너무 광범위한가
노지에서도 토질에 따라 다른데 점토질 많은 흙에다가 나무 심으면 뿌리 괴사해서 죽어요 - dc App
오...
홍수 와서 일주일 이상 갑자기 늪지된 곳에서도 나무들 안 죽고 살아남던데 이런 식으로 스파르타로 살아남은 놈만 계속 보이는 거
과습 올놈은 이미 다 죽은거구나...
그래서 튤립구근 수확하자너. 장마철에.다 썩어나가서 - dc App
토질 따라 다름 우리가 화분에 주로 사용하는건 상토로 유기질이 거의 100%임 ( 코코넛 껍질, 피트모스는 이끼퇴적물) 유기질의 특징은 수분을 흡수한다는 것 이때문에 화분에서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어 편리하지만 그만큼 수분이 많이, 오래 머물러 토양 내 통기성이 안좋을 우려가 높음 반대로 토양은 아무리 유기퇴적물이 풍부한 땅이어도 지표면의 아주 약간만
유기물 함량이 높고 나머지는 모래가 곱게 갈려있는 즉 무기질 상태임 아무리 작아졌어도 무기질이라 물이 오는데로 빠지고 통기성도 크게 떨어지지 않음 상토로만 노지에 화단을 조성해서 심으면 장마때 습지식물같이 습한곳에서도 생존하는 식물이 아니라면 생존하기 힘들것임
토양에는 토층이라는 구조로 각각의 층이 분류가 되어 있어~ 식물들이 흔히 사용하는 공간이 O층과 L 층 그리고 A~B층까지 이용하는데 여기 층에는 떼알구조로 형성되어 있어(작은 구슬 같은 구조)~ 물들은 이 구슬 사이사이 공간으로 흘러서 C층을 넘어 대수층인 지하수로 내려가거든 ~ (또는 구배에 따라 다른 곳으로흐름 그래서 비가 흠뻑 젖어도 담수가 되지 않는 이상 물 배수가 잘되는 원리로 환경이 스스로 컨트롤 하는거지~ 사람이 이용 가치성을 위해서 인위적으로 만든 공간 등에서는 담수가 되기 쉽고 물이 정체되기 쉽기 때문에 식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산소가 토양 내에는 없고 적응이 되어 있지 않아 식물들은 고사를 하게되는거지 깊게 들어가면 너무 많은 원리와 작용들이 있어서 ~ 요기까지만 설명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