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꽃눈이 펑펑 내리던 어느날 남산엘 갔었다
수많은 염장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결국 그토록 피하려해도 염장은 없는 곳이 없었고
차라리 남산 도인?들처럼 이어폰 귀에 꼽고 영생 영생을 중얼거리며 다니고 싶을 정도였다
다행히 박대리가 빨리 앵꼬나서 그나마 좋았고
오랫만에 먹어본 까페오래 아이스깨끼는 맛있었다
참 어젯밤에 선이나 보라던 엄마말에 시큰둥 했었는데
내일은 이발이나 하러가야겠다 ㅎㅎ
여기서 문제하나 남산제비꽃은 역시 남산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다.. O? X?
1. 친구꽃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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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음악과 사진 넘 감동적이였어여...
우와~~눈이 즈겁습니다..남산이 명산은 명산입니다..^^
많은 꽃들과 멋있는 풍경~~!! 그리고 추억을 생각하게 하는 노래.. 즐감했어요
토요일에 비가 내리면 \"土雨\"님이 생각나요.*^^* 남산 아래 명동제비도 한 인물 한답니다.믿거나 말거나...*^^*
벚꽃이 있는 풍경사진 참 멋집니다..혹시 기변하셨나요? 느낌이 달라진 듯 해요..그리고..선 보시쥐요~ 좋은 사람 만나면..이 누이가 억수로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행복을 빌며~!!! ^^
토비님의 덕으로 남산길을 걷던 기억이 나는군요. 내집 처럼 이나 다니던 곳인데.....그림은 낯설은 풍경 으로 바뀌었네요. 강산이 몇번.....그렇게........
걷고싶은 벚꽃길이네요. 분위기까지 잘 담아오셨네요^^
자주 보니 반가버요. 염장이란 뜿은 기종인가.. 아니면 쌍쌍 데이트를 보고 하는 소린가... 내 느낌엔 글의 맥락으로 봐서.. 후자쪽 같은데... 토비님이야 이발 안해도 믿음직한 싸나이인디.. !
사진이 화사 합니다.... ^^; 저도 저기 가고시퍼여...
민생치안님 수고 많으시구요^^\' / 아찌님 오랫만에 가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좀 실용적으로 바뀐거 같긴하지만 / 이쁜그림 누님(^^\') 감사합니다 / 반장님 불러주시면 제가 쏘겠습니다 ㅋㅋ 근데 제비라면 혹..\' / 와우님 기변은 아직.. 찍어줄 사람이 생기면 할려구요^^ / 다우리님 마자요 예전에 흙 밟으며 오르던 산이 그립더군요^^
남산야생화 귀경 잘하고 갑니다^^
okeechobee님 감사합니다^^ / 도사님 물런 후자구요.. 사실 하나 안하나 마찬가지긴 하지만 ㅎㅎ / 냠냠아우님 아무때나 오세요.. 바자마 바람으로 나갈테니^^
겨울바다님 감사합니다^^
토비님 제가 보기엔 빠르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 권할때 후딱 해치워 버리는 것이야요.좋은일 있기를 고대해 볼께요^^
멋진 사진들을 그만 놓칠 뻔 했네요..다 좋은 작품들이네요
늦게와서 재밌게 읽고 보다 갑니다.^^ 다 좋지만 특히 2번이 마음에 드네요.
마치 숲속에 들어온 느낌입니다.. 자주 뵐수 있어서 좋습니다..^^,,,
딱 내 스탈이네...욤....(내 스탈이 있기나 한가?????)
덕분에 공부 정말 많이 되었네요...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어제 단풍나무 꽃과 씨름하다가 포기 했는데 좋습니다.
정답!...삐익~~~~~~~~~~~생각이 안남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