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가는 크리퍼랑 위로 올라가는 클라이머가 있잖아
나는 수태봉이 안예쁘다고 생각해서 크리퍼를 늘 갖고싶었거든? 긴 화분 놓을 공간도 있고
근데 데려와보니 잎자루랑 잎이 수직이니까 잎이 전부 위를 보고있어! 수태봉 태우는 애들은 앞을 보고있던데!
그래서 클라이머는 앞에서 봐야 예쁘고 크리퍼는 위에서 봐야 예쁜거같아
하지만 난 늘 누워있어서(아픈거 아니고 걍 게으름) 얘의 얼굴이 아닌 옆모습만 보게 돼
더 커져서 잎이 무거워지면 앞을 볼 수도 있지만
아기 크리퍼(플로우마니, 파스타짜넘, 글로리오섬, 마메이)를 데려오려는 갤러들은 생각해봐!!!
사진은 앞을 잘 보고 있는 좋은(부러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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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이런애들은 부동산이 문제야...
이게맞다
2. 생각보다 관리가 쉽지않다. 3. 컷팅개체로 키우는 건... 많은 인내심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내가 키우면 왜...왜.....저런 잎이.....ㅠ.ㅠ '''''
맞아 우리집에서 예쁘게 커주는 애들이 최고야
시드니게이네 1년만에 저렇게 대품으로 키우는거보면 부지런함
아기 크리퍼 데려오면 나중에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