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독립해서 사는데, 언젠가부터 어릴때 집에 있었던 식물들 사게된다. 관음죽,군자란, 등등. 둘다 그닥 좋아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었는데, 미래화훼 갔다가 어릴때 생각나서 사왔어. 마당있는 집에 살때는 화단에 장미랑 목련 등나무 있고 꽃피고 이런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어리기도 했고.식물로 추억할 게 있는것도 좋네. 사진은 아파트 화단에 산수유.
댓글 4
나도 그렇더라 유년기가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인지 살면 살수록 느끼지 어릴때 집에 잇엇던 선인장 군자란 이런거 집에 갖다놓게 된다 어릴땐 식물 그리 싫엇는데
익명(110.35)2022-03-22 13:09:00
유년 시절로의 식물기행.....
모래(dcpungsun2)2022-03-22 13:20:00
나도 어릴때 생각나서 사게됨
BITC(ms3015)2022-03-22 14:55:00
어릴때 집에 군자란 있었고 할머니집에 지금도 있음 (다 죽어감)
군자란 너무 많이 봐서 생각 없었는데
무늬군자란 사고싶음...
나도 그렇더라 유년기가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인지 살면 살수록 느끼지 어릴때 집에 잇엇던 선인장 군자란 이런거 집에 갖다놓게 된다 어릴땐 식물 그리 싫엇는데
유년 시절로의 식물기행.....
나도 어릴때 생각나서 사게됨
어릴때 집에 군자란 있었고 할머니집에 지금도 있음 (다 죽어감) 군자란 너무 많이 봐서 생각 없었는데 무늬군자란 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