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사성님이 질문하신 데 대하여 저도 잘 모르지만            요즘 기후의 변화가 심하여 꽃들의 개화 시기가 마니            들쑥날쑥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산에 나가보면            새로운 녀석들은 발견하기가 쉽지 않으며 피어있는 녀석들이            훌쩍 커 버리고 개체수가 많아진것이 특징인것 같아요.            그러나 봄꽃이 지금까지 보아온 녀석들이 다가 아니고 조금            시간을 두고(4월말~5월초경) 필것 같은 생각입니다~        2.  또한 성님이 노루귀 노루귀하시는 것이 안타까워             혹시라도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을것 같아 노루귀             꽃이 진 다음의  잎모습 사진을 올리니 보시고 산행중             이같은 잎들을 보았다면 성님이 꽃을 보지 못하고             지나쳤을 경우이고 이마저도 안보인다면 진천에는             서식하지 않는다고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식물에 대하여 모르는 제가 두서없이 짧은 소견을 적어              민망합니다. 그래도 조금이래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