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식구분들께서 올려주신 사진들을 찬찬히 다 훝어보았습니다. 사진의 양도 풍성하지만, 무엇보다 사진의 질이 제가 처음 오던 몇개월 전보다도 훨씬 좋아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새로 오시는 분들의 실력도 만만치 않고요. 저는 한없이 뒤로 밀리는 느낌이 들 정도로 창피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윗사진은 미국제비꽃으로 알고 있구요, 아래꺼는 첨 봤어요. 산거울도 아니고....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