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경 스킨 수형 잡는다고 위치 바꾸다가 어디 걸려서 우두둑 소리남 → 살펴봤는데 끊어진 뿌리는 없고 흰 것만 묻어있길래 곰팡인가 넘기고 슥 닦아서 레카로 덮음 → 곰곰이 생각해보니 진액인것같음 → 포트 들어보니 흰색으로 굳은 무언가들이 떠다님 → 으아악 좆간이 미안해 양액버리고 과산화수소 탄 물로 바꿔줘야 할 듯 심란하다 심란헤
아 저거 양액 반수경하면 어쩔수없이 생겨 ㅎㅎㅎ 미네랄? 소금? 뭐 그런거
?? 아 이게 그 남는다는 그거냐고ㅋㅋㅋㅋㅋ이제 안 미안해 다행이다..다행이다...
피가 아니라 호들갑이었다는 거시애요 싱글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