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토니아
- 일부가 축축 쳐졌고 만져보면 물컹물컹. 흙은 촉촉한 편. 과습인가요?
2. 벤자민 고무나무
- 잎의 끝부분이 갈색이 되면서 떨어져 나가는 것들이 자꾸 생김. 물 자주 안주긴 하는데 자주 줄 때도 그랬음.
3. 관음죽.
- 냉해?로 죽었다가 뿌리가 살아 있던 애들 몇 명만 골라놓았는데, 셋다 이 상태에서 잎이 더이상 나오질 않음.
- 분갈이도 해줬고 영양제도 종종 주는데, 1년 반째 이러는데 왜 그럴까요?
1. 피토니아
- 일부가 축축 쳐졌고 만져보면 물컹물컹. 흙은 촉촉한 편. 과습인가요?
2. 벤자민 고무나무
- 잎의 끝부분이 갈색이 되면서 떨어져 나가는 것들이 자꾸 생김. 물 자주 안주긴 하는데 자주 줄 때도 그랬음.
3. 관음죽.
- 냉해?로 죽었다가 뿌리가 살아 있던 애들 몇 명만 골라놓았는데, 셋다 이 상태에서 잎이 더이상 나오질 않음.
- 분갈이도 해줬고 영양제도 종종 주는데, 1년 반째 이러는데 왜 그럴까요?
관음죽 화분이 넘 큰거아냐? 옆 목대는 아예 죽은거?
화분이 크면 문제가 되나? 일부러 큰데다 했는데.. 옆 목대는 죽은거 아니고 비슷하게 잎 한 장 나와 있고 더 자라지 않고 있음. 똑같이 1년 반 동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