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따가 버리라길래
살릴수 있나 뿌리뽑고
흙 보니까 상토100%에
중간에 플분이나옴(?)

플분에 심어진 스투키를
자기 화분에 넣고 그냥 흙 부은걸로 생각됨
결국
과습으로 무른걸로 판단함

반년정도 됐는데 이제까지 버틴게 용하더라

관리하던 상사는 식물학살자 칭호 얻고
역시 난 식물 키우면 안돼 이러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