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지으면서 진출입로 때문에 서대문구에 400만원 지불후 가로수 두 그루의 벌목을 허가받음. 근사미라는 제초제를 이용하여 건물관리인이 벌목함. 여기까진 괜찮은데 그 후 그 옆에 세그루에서도 제초제 성분이 검출되었고 두그루는 죽음. 범인은 건물관리인이었으며 자수했고 780만원 벌금냄.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사전에 벌목시 썼던 제초제가 토양이나 배수관을 통해 옆 나무까지 실수로 들어간것같다고 주장. 직접 제초제를 넣었다는 증거가 없어서 업무상 실수로 판결.
익명(218.153)2022-03-23 11:30
답글
이래서 감성으로 날조하는게 먹히는거구나 실상 모르면 딱 넘어가기 좋게 선동하니
익명(117.111)2022-03-23 11:46
답글
400만원 주고 허가 받았으면 걍 벌목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귀찮게 농약으로 죽인다음 벌목한거지? 이유가 궁금하네
익명(223.33)2022-03-23 13:01
답글
400만원에 두 그루니까 세 그루 더 하려면 600은 더 내야되서?
익명(180.228)2022-03-23 13:18
답글
이런게있을거같더라고
제발좀 감성은좀 잠시뒤로하고 잘알아보고얘기하자
익명(116.122)2022-03-23 13:55
즈그가먼데 나라재산을?
익명(223.33)2022-03-23 11:44
플라타너스 진짜 잘 삭는데 나중가면 위험해서 뽑겠다
익명(8.38)2022-03-23 11:51
전시햇다가 쓰러지면 어쩔라고 그냥 벌금받아서 새로 심거나 하지
익명(220.89)2022-03-23 12:06
이거 범인 자수했는데 정작 구청에서 고발을 안해서 문제가 됐던 사건임.
ㅁㅁ(118.33)2022-03-23 15:15
답글
이거 당연히 건물주가 제일 의심을 받았는데 '건물앞에 그늘이 없어져 가장 손해본건 나다'라고 주장했거든. 환경운동가 비슷한 양반들은 스벅 가린다고 죽였다고 의심하는데 나무 두그루 서있다고 건물이 다 가려질리도 없고 미관상 벨 이유가 없었음.
700배 많은 농약이 검출돼 이 농약에 의해 나무가 고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dc App
가로수 세 그루 값인 780만 원을 구청에 변상하고, "농약을 부었다"라는 내용의 자필진술서를 구청과 경찰에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지난달 관리인을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고의성이 없었다'라는 이유였습니다. - dc App
고의성이 없었다? 허허... - dc App
썩은 검찰
전시해놓은거 좋다 뭐야; 저게 어떻게 고의성이 없어 - dc App
아...
헐.....
ㅁㅊ?????
저건 그대로 둬도 상당히 위험한데....양버즘나무는 쓰러지기 쉬운 나무임
저거 쓰러지면 기사로 ‘농약으로 고의적 살해당한 양버즘나무, 결국 복수하며 떠났다’ 나올듯
건물지으면서 진출입로 때문에 서대문구에 400만원 지불후 가로수 두 그루의 벌목을 허가받음. 근사미라는 제초제를 이용하여 건물관리인이 벌목함. 여기까진 괜찮은데 그 후 그 옆에 세그루에서도 제초제 성분이 검출되었고 두그루는 죽음. 범인은 건물관리인이었으며 자수했고 780만원 벌금냄.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사전에 벌목시 썼던 제초제가 토양이나 배수관을 통해 옆 나무까지 실수로 들어간것같다고 주장. 직접 제초제를 넣었다는 증거가 없어서 업무상 실수로 판결.
이래서 감성으로 날조하는게 먹히는거구나 실상 모르면 딱 넘어가기 좋게 선동하니
400만원 주고 허가 받았으면 걍 벌목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귀찮게 농약으로 죽인다음 벌목한거지? 이유가 궁금하네
400만원에 두 그루니까 세 그루 더 하려면 600은 더 내야되서?
이런게있을거같더라고 제발좀 감성은좀 잠시뒤로하고 잘알아보고얘기하자
즈그가먼데 나라재산을?
플라타너스 진짜 잘 삭는데 나중가면 위험해서 뽑겠다
전시햇다가 쓰러지면 어쩔라고 그냥 벌금받아서 새로 심거나 하지
이거 범인 자수했는데 정작 구청에서 고발을 안해서 문제가 됐던 사건임.
이거 당연히 건물주가 제일 의심을 받았는데 '건물앞에 그늘이 없어져 가장 손해본건 나다'라고 주장했거든. 환경운동가 비슷한 양반들은 스벅 가린다고 죽였다고 의심하는데 나무 두그루 서있다고 건물이 다 가려질리도 없고 미관상 벨 이유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