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제비꽃과 단풍제비꽃은 외형이 비슷하기 때문에,
정확히 구별하는 일을 두고, 누구든 많은 이론을 제기하곤 한답니다.

남산제비꽃은 야생에 비교적 흔한 편이고
단풍제비꽃은 야생 상태로는 보기가 좀 귀한 편이긴 한데,
그래도 꽃집에서는 화분에 많이 길러서 파는 편이긴 하더군요.

남산제비꽃은 잎이 가늘고 깊게 갈라진 반면에,
단풍제비꽃은 두껍고 얕게 잎이 갈라져서 
마치 단풍잎을 닮아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지요.

양쪽 이름을 두고 옥신각신하는 꽃들은 대개 ~ 
흔한 남산제비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단풍제비꽃을 한 번 보시게 되면 - - - 
금방 수긍을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 하늘공간/이명호 -                                                  data-nummark="1"  zoom-number=0   >
[ 1. 남산제비꽃 ]




[ 2. 남산제비꽃 군락 ]




[ 3. 단풍제비꽃 ]




[ 4. 단풍제비꽃 근접 촬영 ]




[ 5. 단풍제비꽃 군락 ]




[ 6. 단풍제비꽃 ] - 활엽수림 속에서 앙상하게 자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