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안준지 한달 반 정도 돼서 물 좀 주려고 들어올렸는데 잎 한 부분이 저렇게 변해있어요ㅠㅠ 화분에도 초록색 잎 즙이 묻어있길래 물 주면서 닦아주긴했는데 왜 저런지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화분받침대 위에 올려놓고 만지지않기때문에 어디 눌리거나 그런적도 없거든요ㅠㅠ..
또 마지막 사진은 잎 두장에 작은 점처럼 패인곳이 저렇게 두개 있는데 괜찮은건가요..?
댓글 4
혹시 잎에 분무를 자주 해주는 편인지?
수돗물에 함유된 염소때문에 잎이 녹을 수도 있다고 하네
아니면 물방울에 햇빛이 모여서 녹을수도 있음
익명(why3023)2022-03-23 09:55:00
답글
아악…. 위치를 보니까 딱 몬스테라 잎에서 떨어진 물이 고여서 햇빛받아 녹았나봐여ㅠㅠㅠㅠㅠㅠ 자리를 바꿔야겠다 고맙읍니다 식물천재님ㅠㅠㅠ
혹시 잎에 분무를 자주 해주는 편인지? 수돗물에 함유된 염소때문에 잎이 녹을 수도 있다고 하네 아니면 물방울에 햇빛이 모여서 녹을수도 있음
아악…. 위치를 보니까 딱 몬스테라 잎에서 떨어진 물이 고여서 햇빛받아 녹았나봐여ㅠㅠㅠㅠㅠㅠ 자리를 바꿔야겠다 고맙읍니다 식물천재님ㅠㅠㅠ
아니면 알게모르게 스크래치가 생긴 부분이 저렇게 커질수도 있음
첫번째 사진 물주려고 화분 들때 잎 꺾인채 같이 들었을듯.. 나도 저런적 있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