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화가 하루가 다르게 새 잎과 촉들을 내고 있는데 예전과 잎 상태가 달라.
좀 더 찌글찌글한 느낌에 작고 가늘고, 무늬가 더 거친 느낌에 뒷면 보라색이 더 진해. 잎이 평평하지 않고 무늬따라 울퉁불퉁한 느낌? 잎 끝은 전혀 타지 않았어
여기 아래 사진이 예전 잎이고 위 사진들이 요즘 잎 사진들이야. 혹시 이거 왜 이런지 아는 사람 있을까..
좀 더 찌글찌글한 느낌에 작고 가늘고, 무늬가 더 거친 느낌에 뒷면 보라색이 더 진해. 잎이 평평하지 않고 무늬따라 울퉁불퉁한 느낌? 잎 끝은 전혀 타지 않았어
여기 아래 사진이 예전 잎이고 위 사진들이 요즘 잎 사진들이야. 혹시 이거 왜 이런지 아는 사람 있을까..
비료주면 그런거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