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식물 하나 둘 모으다가 해충 소식 듣고
농원에서 들여온 식물들을 전부 분갈이 했거든?
뒷청소까지 포함 하루 18시간 노동해서

과습 걱정한다고 마사토랑 산야초랑 난석이랑 펄라랑 마구마구 섞었더니 상토가 부족했나봐ㅜㅜ

하루만 지나면 흙이 바삭바삭해지는데 다시 분갈이 해야할까?

특히 유칼립이랑 코로키아..ㅜㅜ

아님 그냥 모른척 하면서 하루에 한 번씩 물 주다 장마 끝날 때까지 버텨야할까?

영상은 물준지 하루 지난 우리 몬테소리 흙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