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사진에 못 담아서 안 찍었어
길이 1~2mm정도의 작고 검은 선인데 꾸물꾸물 컵벽면을 기어다녀
튤립 꽃 지고서 걍 방치하고 물 갈이도 잊었더니 생겨있더라고
위가 돌과 구근과 받침대로 막혀있는데 어떻게 생겨났을까
구근은 소독해서 들어올 테고
벌레 자연발생설 신기...
길이 1~2mm정도의 작고 검은 선인데 꾸물꾸물 컵벽면을 기어다녀
튤립 꽃 지고서 걍 방치하고 물 갈이도 잊었더니 생겨있더라고
위가 돌과 구근과 받침대로 막혀있는데 어떻게 생겨났을까
구근은 소독해서 들어올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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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채벌레인가? 수경재배해도 걔는 아득바득 뻐기고 있다는 소문이
검색해봤는데 색깔부터 아냐 밝은 색이면 못 봤음 까만 티끌같은데 움직여서 살아있다고 알아봤음
총채벌레는 종류가 여럿임뇨. 개부븐 검정검정한디 근데 검정 티끌이면 총채 아닐듯. 꽤 커서
모기?
장구벌레는 알아봐 걍 펜으로 점 찍은 듯이 얇고 작은데 기어다니는 무언가임 위가 막혀있는데 어떻게 들어갔지 대체...
동글이가 아니라 선 같이 길면 선충 아닐까 예쁜꼬마선충 이런 애들 어케 들어온 건지는 몰겠지만
1~2mm의 티끌같은데 선?
본문에서 선이라길래ㅇㅇ 그 정도 크기의 선충들 있음 화분이나 수조에서 나오기도 하고 아님? 말고? 잘몰루
이게 그럴 듯하네 답이 되었어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