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프라이덱이 도착하였습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정신없이 택배를 열어보는 바람에
이 사진이 한장….
열어보면서 진짜 강렬히 든 생각은
‘혹시 이 분… 식물 쇼핑몰 운영자이신가,,,,?
이 분 같이 포장하면 대박 날 것 같음!!!’
하며 풀었음.
겹겹이 신문지에 에어캡….
그리고 고급 세로 에어캡까지!!!
따땃하게 오라고 핫팩과 솜뭉치
진짜 여러개 포장 하신다고 고생하셨을 생각하니
더욱 감사한 마음이ㅜㅜ
절 받으십쇼
( _ _ ) 꾸벅
미이-모 (하트)
새잎도 펼쳐지고 있고 잎장이 으아주 예쁨 ㅜㅜㅜ
나도 프덱 주인이다!!!!!!!
프라이덱 온다고 급조해서 만든 온실..
우리집에 온실이라고는 다이소 캐리어만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이소 캐리어에 프라이덱은 안 들어갈 듯..;;
아직 어린이니 키에 맞는 온실을 만들자11하고 또 다이소로 감
ㅋㅋㅋ
입성!
우람한 자태 더욱 발산해주길 ㅜㅜ
이렇게
귀하게 키운 남의 집 자식을 보내주셨는데
그냥 넘어가는 것은 아주 도리가 아닌 것 같아
부족하지만 글 써봅니다..ㅎ
잘 키워보겠습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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