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 창가에서 키웠는데
원래 푸릇푸릇하다가 날따뜻하고 좋은날 일광욕시켜준다고 밖에 냅두고 저녁에 집에 오니 사진처럼 하루만에 잎 색이 변했어요
몇일지나면 괜찮아질까 했는데 식물자체는 잘자라는데 이미 색변한 잎은 가망없는듯..
이거 왜이런건가요..?
그냥 물 과하지않게 꼬박꼬박 잘주고 그랬는데 밖에 실외기 위에 냅뒀더니 하루만에 맛이감..
원래 푸릇푸릇하다가 날따뜻하고 좋은날 일광욕시켜준다고 밖에 냅두고 저녁에 집에 오니 사진처럼 하루만에 잎 색이 변했어요
몇일지나면 괜찮아질까 했는데 식물자체는 잘자라는데 이미 색변한 잎은 가망없는듯..
이거 왜이런건가요..?
그냥 물 과하지않게 꼬박꼬박 잘주고 그랬는데 밖에 실외기 위에 냅뒀더니 하루만에 맛이감..
추워서?
최근에 날씨 확인하고 외투안입고 맨투맨만 입을정도로 따뜻한날 냅뒀는데..그래도 얘한테는 추웠나보내요
겨울 실내에서 적응한 잎들은 갑작스런 강광에 약하더라고요 여름 햇빛에 적응하며 큰 잎들은 노지에서도 괜찮지만
아하..그럼계속 실내에서 키우는게 좋나요? 크게키워서 마당에서 키우고싶었는데..
구름 낀 날이나 나무 밑 같은데 내놓으면서 서서히 적응 시키면 번거롭긴 해도 괜찮을 확률이 높을듯요
감사합니다!
죽지만 않으면 적응하고 더 잘자라 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