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화질 땜에 수정
가을에 이사온집에 이파리 하나 없이 죽어있던
나무였는데
버리려다가 혹시나 혹시나해서 봄 지나고 나서 싹안나는거 보고 버릴랬는데..
두둥!! 살아있었네.
이름만 알면 밖에 둘지 안에 둘지 물을 많이줄지 적게 줄지 공부할텐데
무슨나무인지 전혀 모르겠어 ㅜ ㅜ
제발 알려줘
애는 드디어 90도 겸손을 챙긴 수선화야.
다른애들도 목이 무거워지고 있어. 며칠안에 꽃필지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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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목 꺾인줄 - dc App
꽃이 무거워서 목 꺽고 있는건 맞는듯 ㅋ 머리에 든게 많나봐. 벼처럼 - dc App
누가 몰래 저기다 오줌싸서 부끄러워서 저러는거임
고양이 쉐끼가 들락날락 하긴 하지. 흙파다가 웬 고구마를 위에서 버렸나 했는데 냄새나서 ㅋㅋ - dc App
철쭉 아냐?
잎들이 어릴때랑 자라서랑 많이 바뀌나? 찾아보니 철쭉은 잎이 반반히 펴져있는데? 얘는 깻잎같자너? - dc App
수국
수국도 찾아보니 마른잎도 붙어있고 옆에도 눈? 이보이고 가지끝에 꽃눈이 크게 있어서 잎이 자라는데 얘는 아무것도 없었어 앙상하게. 그리고 나무 목질이 가늘지만 잘생겼어? ㅋ 수국겨울 난애들은 꼭 썩어가는 줄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