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토마토 점심때 먹을 토마토 안먹고 가져왔어요. 빈 자리에 토마토를 키우려고요. 먼저 토마토를 심으려면 안에 씨앗을 빼줘야 돼요.
그래서 젓가락으로 쿡 찌르고 십자가 형태로 과육을 열어줄거에요. 이 짓 하려면 사전에 방 안으로 가서 해주세요.
잔뜩 맞은 흔적이에요. 감정을 실러서 토마토를 싫어하는 마음을 담아 찌르면 잘 찔러져요.
그렇게 안쪽을 파내면 씨앗이 나와요 과육이 섞여있어요 아직은.
과육이랑 씨앗을 1차적으로 분리해줘요.
오늘의 핵심 휴지가 등장했어요. 물 뿌리고 그 위에 올려줄거에요.
최종적으로 씨앗이랑 과육을 분리해냈어요. 물로 씻어서 분리하기 전에 세면대를 막아주세요 안그러면 당신의 소중한 씨앗이 버려질 거에요. 왜 알고있냐면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거의 70퍼센트가 날라가서 급히 아까 버린 과육에서 씨앗 주섬주섬 해서 다시 분리했어요.
최종적으로 휴지에 이식한 결과에요. 토마토처럼 과육에 둘러싼 얘들은 과육과 같이 어두운 환경에서 발아시켜줘야 잘 자라요. 이렇게 올려놓고 덮개를 덮어줬어요.
4일 후에 씨앗이 발아할 수 있겠죠?
씨겉에 물렁한 토마토과육 제거안하면 곰팡이생김
헉 이거 안떼지던데 어떻게 해야되나요??